마치 미개한 나라에 들어가 개화를 시키겠다는 듯이 아프가니스탄으로 포교를 나갔던 우리 기독교. 이 사람들이 모르는 것은 아프가니스탄이 한 때는 우리나라보다도 더 번성하던 나라였고, 그러한 나라가 결국 종교간의 갈등과 극단적 민족주의 때문에 그 모양 그 꼴이 됐다는 것.
아래는 1967년의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풍경. 사진작가는 영국인. 출처는 여기 클릭. 사진 크게 보려면 사진 클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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